3년의 혁신

기후변화대응, 에너지 안보, 수요관리 등 에너지 분야의 주요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문제 해결형 산업'으로서, 시장의 흐름에 맞추어 가용가능한 신기술·정보통신기술(ICT) 등을 신속하게 활용하여 사업화 하는 새로운 형태의 비지니스군을 의미합니다.

2000년대 들어 급성장한 에너지신산업은 에너지의 이용 효율을 높이고,에너지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활용하는 산업입니다.

기존 에너지 산업에 ICT, 자동차 등 제조업, 농업, 금융 등 다른 산업과 융합하여 미래사회를 변혁할 혁신 모델

에너지 신기술 자체보다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시장을 확장하고, 일자리 창출에 효과를 내는 것이 특징

주요국은 경제성장과 온실가스 감축의 동시달성을 목표로 자국 특성에 맞는 에너지·기후변화 대응 분야 신성장동력 창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미국

    셰일가스 혁명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경기부양 동시달성에 대한 자신감으로 기후변화 글로벌 리더십 주도

    * 셰일가스 개발로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은 ’05~’12년간
    12% 감소 (美 eia)

  • 유럽연합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부문 투자 지속 확대

    * 유럽 에너지효율 펀드(EEEF)를 조성, 에너지효율과 소규모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에 자금지원
    (’13년 6천4백만유로 규모)

이를 토대로 기존 에너지 산업에 새로운 사업모델을 접목한 에너지신산업 부문의 스타기업 탄생

(美 에너낙) ’01년 에너지수요관리 전문 벤처기업으로 출발, ’07년 나스닥 상장, ’12년 영국 등 5개국에서 3천억원의 수익을 창출한
미국 최대 수요관리 사업자

(佛 오토리브) ’11년 시작된 회원제 전기차 공유 사업모델로 지자체(파리시)의 주차공간 지원 등을 통해 6.5만명의 회원 확보
(이용횟수 총 200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