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의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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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폐배터리 가정용 재사용, 안전 우려 크다”

분야

ESS 통합서비스  

등록일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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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에너지저장장치) 화재 사고의 구체적인 원인이 밝혀지지 못한 상황에서 정부가 ESS 폐배터리를 가정용으로 재사용하겠다는 것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
  
  링 크 : http://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759 

  출 처 : 에너지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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